
등산 철도가 도착하는 몬세라트 역


등산열차


케이불카를 타고 내려간다.


바위산인데 나무가 자라고 있다.


몬세라트 역에서 내려와 중국 식당에서 점심을 먹고----


거리풍경 (2)


거리풍경 (4)

등산 철도가 도착하는 몬세라트 역


등산열차


케이불카를 타고 내려간다.


바위산인데 나무가 자라고 있다.


몬세라트 역에서 내려와 중국 식당에서 점심을 먹고----


거리풍경 (2)


거리풍경 (4)

카탈루냐의 성지 몬세라트
표고 1,235m 의 산중턱에 있는 성 베네딕도 수도원은 80명의 수도사가 살고 있다.


기묘한 바위산을 옆에 두고 세워진 건물벽돌 색이 주황색이어서 육중한 바위의 중압감을 감싸주는 느낌이 든다.


지금도 수도원을 중심으로 공사가 진행되고 있었다.


관광객들이 대성당에 줄지어 서있는 이유는 “라 모네레타 (La Moreneta)" 라는 검은색의 마리아를 보기 위해
서다. 나폴레옹이 이곳에 침략하여 수도원이 파괴되고 보물이 도둑맞았을 때도 마리아상은 현지인들이 잘숨겨
두어서 안전했다고 한다.

여러 나라 관광객들이 차분하게 한걸음씩 통로에 줄을 따라 움직인다. 미사가 시작되면 1시간이상 관광이 중지
되기 때문에 시간을 쪼개서 움직이는 여행객들은 마음이 조급하다.


라 모네레타 마리아는 카탈누냐의 수호신으로 생각한다. 매주 일요일에 수도원 앞마당에서 열리고 있는 민속
무용 사르다나를 보고 있으면 카탈누냐의 강한 민족의식을 느낄 수 있다.

라 모네레타 마리아
좁은 공간이라 차례를 기다리는 중 사진을 찍고 성호와 묵념을 몇 초 만에 끝내고 떠밀려 나왔다.


붉은색 초를 봉헌하고 성모송을 봉헌한 다음 사진 찍고------.


성당의 모습(1)

성당의모습(2)

건축공사를 하는 모습


성당에서 나오는 사람보다 오시는 관광객이 더 많다. 우리일행은 아침식사를 일직 끝내고 왔었다. 일정이
끝이 나는 관계로 시간은 더욱 적어진다.

바르셀로나의 카탈루냐 광장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람블라 거리가 시작되는 곳이기도 하다. 이 광장은 13세기
바르시노 시민들을 보호하기 위하여 높은 성벽을 쌓아 올렸던 곳이다. 도시 성벽사이로 늘어나는 인구 속에
광장을 중심으로 자연스럽게 상권이 형성 되면서 유명해 졌다. (사진은 홍보 책에서 이용)

바로셀로나의 심장부인 람블라 거리는 현지인과 관광객이 몰리는 거리이다. 마침 일요일 오후였는데 거리에는
수많은 시민들이 나와 있었다.


예수회 수도원이었던 벨렌( Belen)성당은 바로크 양식으로 지어졌는데 1681년 시작해서 1732년까지도 완성
시키지 못하였다. 스페인 내전이 시작 되면서 불에 타서 많은 내부의 장식물이 훼손 되었지만 크리스마스
행사기간 동안 바르셀로나 시민들이 제일 많이 와서 미사를 봉헌하는 곳이라 했다.

람블라 거리모습


몸짓과 얼굴 표정 등을 사용하여 공연하는 마임(mime)하는 모습. 관광객 목을 안고 있는 모습을 ---



모우터 바이크 주차장


거리의 화가들 작품


누구의 얼굴인지---?


포르탈 노우광장에 있는 콜롬버스 탑은 콜럼버스가 신대륙을 발견한뒤 스페인 왕에게 항해 일정을 보고하기
위하여 온 것을 기념하기 위하여 1888년 바르셀로나 세계박람회가 열릴 때 세워졌다. 탑의 높이는 87m이며
작은 엘리베이터로 정상 전망대까지 올라 갈수 있다.


필라우 광장의 조각품


해변에서 주일 오후를 즐기는 스페인의 선남선녀들 모습----.

구엘 공원은 부유한 여섯 가족을 위하여 영국 스타일로 만든 주택전원 이었다. 지금처럼 공개하기 위하여 만든
것이 아니기 때문에 두 집만 만든 것이었다. 가우디는 성가족성당으로 이사하기 전까지 이곳에서 살았다.

















스페인 성가족성당 내부모습 (1)

스페인 성가족성당 내부모습 (2)

스페인 성가족성당 내부모습 (3) 내부 사진촬영 가능하다.


스페인 성가족성당 내부모습 (5)


스페인 성가족성당 내부모습 (7) 천정모습


스페인 성가족성당 내부모습 (9)


스페인 성가족성당 내부모습 (11)


스페인 성가족성당 내부모습 (13) 천정 모습


스페인 성가족성당 내부모습 (15) 달팽이 모양의 계단


스페인 성가족성당 내부모습 (17)


스페인 성가족성당 내부모습 (19) 스텐드글라스


스페인 성가족성당 내부모습 (21)
1926년 철로에서 벌어진 가우디의 비극적인 죽음 후에도 현재까지 공사는 계속 되고 있다.
성가족성당 같이 거대하고 위대한 건축물에 대하여 논쟁을 피하기는 어려운 문제 인 것 같다.
일부에서는 가우디 자신이 디자인하고 만든 미완성의 상태로 두자는 의견과 한편에서는 계획대로 완성해야
된다는 사람들도 있었다. 그동안 수많은 논쟁 속에 공사를 마무리 하자는 쪽으로 결론이 나서 후원금과 기부
금으로 계속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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